국립환경과학원 “도시공원, 열스트레스 등급 2단계 이상 낮춰”

국립환경과학원(원장 박진원)이 제주대와 함께 여름철 도시 근린공원과 주변 지역의 미세한 기상 현상을 측정하고 도시의 열환경 개선을 위해 ‘열쾌적성 지표’를 분석했다고 밝혔다. ‘열쾌적성 지표(PET, Physiologically Equivalent Temperature)’란 독일에서 개발된 지수로 일사량의 영향을 받는 여름철 야외공간에서 기온, 상대습도, 풍속, 복사에너지를 사용하여 인체로 흡수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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