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급 잠항, 승조원 함수로” 외치자 십 수 명 몰려가…국내 첫 잠수함 장보고함을 타보니 – 중앙일보

조선일보“긴급 잠항, 승조원 함수로” 외치자 십 수 명 몰려가…국내 첫 잠수함 장보고함을 타보니중앙일보수상항해 중 함교탑에서 함교당직사관이 쌍안경을 이용해 항로상 이상유무를 확인하고 있다. [사진 해군]. “각 부서 잠항 준비!” 함장이 명령을 내리자 39명 승조원들의 손길이 바빠진다. 출항 때마다 거치는 절차이지만 그렇다고 순간의 방심도 허용할 수 없는 순 …[장보고함 잠항 체험기] 잠수함이 금녀의 구역인 이유한국일보[軍in]잠수함 타고 수십m 물 속으로…승조원 수중생활, 잠수함 운용 25년 만 첫 공개머니투데이대한민국 지키는 침묵의 부대 “배는 잠수함과 표적만 존재할 뿐”경향신문연합뉴스 -조선일보 -노컷뉴스전체뉴스 14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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