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관진이 영장심사때 한 마지막 말 “모두 내 책임… 부하들은 잘못 없다” – 조선일보

조선일보김관진이 영장심사때 한 마지막 말 “모두 내 책임… 부하들은 잘못 없다”조선일보14일 오전 서울중앙지검에 도착한 호송차에서 포승에 묶인 김관진(68·사진) 전 국방부 장관이 내렸다. 그는 지난 11일 ‘군(軍) 사이버사령부 정치 댓글 공작’ 사건으로 구속됐다. 수척해진 모습이었다. 김 전 장관 측 관계자는 “구치소에서 잠을 거의 못 잔 듯하다 …군 댓글 관련 ‘청와대 승인’ 확인…김관진, 내부 반대에도 강행JTBC전체뉴스 6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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