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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세운 프로젝트 도시재생으로 다시 날다

2017-09-15 - SEOUL
다시·세운 프로젝트 도시재생으로 다시 날다

다시·세운 프로젝트 도시재생으로 다시 날다

전자상가 하면 어디가 떠오르세요? 혹은 어떤 이미지를 떠올리시나요? 용산이나 강변을 떠올리는 분들이 많을텐데요. 70년대 종로 세운상가가 원조임을 추억하시는 분들도 있을 것입니다. 세운상가는 1968년에 지어진 국내 최초 주상복합타운으로 화려한 전성기를 보냈지만, 급격히 쇄락해 90년대 들어서는 철거·재개발 지역으로 지정되는 수모를 겪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재개발만이 능사가 아닙니다. 서울시가 도시재생사업으로 ‘다시·세운’ 프로젝트를 시작합니다. 세운상가 일대를 재정비하고 도심 제조업과 정보통신기술(IoT)이 만나는 4차산업혁명을 이끌어갈 중심지로 부활을 시도합니다. 상가 옆 2~3층 보행데크를 따라 ‘세운 메이커스 큐브’를 조성해 도심 창의 제조산업 매개공간으로 거듭납니다. 세운상가 웹사이트 ※ 파란색 글자를 클릭하시면 관련 정보를 자세히 볼 수 있습니다 탱크도 만든다던 ‘세운상가’가 다시 태어난다 #1 1970년대 세운상가는 ‘미사일과 탱크도 만들 수 있다’는 말이 전해질 정도로 #2 전기·전자·기계금속 등 제조산업의 중심지였다 #3 그러나 80년대로 접어들고..강남과 용산이 개발되며 쇠락의 길을 걷게 된 세운상가 #4 한때 시대를 풍미했던 곳이 도심속 흉물로 전락하게 된 것. 90년대에는 철거·재개발지역으로 지정되기도 했다. #5 그런데, 이렇게 잊혀져 가던 세운상가가… #6 4차산업혁명시대 중심지로 새롭게 태어난다!!! 4차 산업혁명이란? 제조업과 정보통신기술(IoT)의 만남 #7 서울시는 2019년까지 세운상가군 활성화를 위한 ‘다시·세운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8 다시·세운 프로젝트란, 철거될 뻔 했던 세운상가를 존치하고 50년 기술의 역사가 있는 제조산업 토대 위에 4차산업 혁명을 이끌 창의제조산업 혁신처 조성 #9 다시·세운 프로젝트 : 장인이 지켜온 기술의 역사와 청년이 이끌어갈 미래의 기술이 있는 곳 산업재생 다시 찾는 세운: 장인의 기술과 청년의 아이디어가 만나 4차 산업혁명을 이끌어 간다 보행재생 다시 걷는 세운: 종묘에서 남산까지 이어지는 공중보행길이 생긴다 공동체재생 다시 웃는 세운 : 세운상가군 재생을 위해 자립적 주민조직이 운영된다 #10 창작 창억 활동을 지원하는 거점공간 조성 세운메이커스큐브: 29개 큐브에 로봇, 3D프린팅, 스마트 의료기기 등 17개 기업 입주 세운베이스먼트: 50년 세월의 보일러실이 교육&전시 공간으로 재탄생 세운 SE-CLOUD:공유오피스. 청년기업 입주공간. 기술강의실 등 활용 #11 01산업재생: 전통제조산업과 새로운 기술을 연결하는 ‘세운 플랫폼’ 전략기관→세운상가군←시민(창작자/메이커) #12 02보행재생: 종묘에서 남산까지 이어지는 공중보핼길 완성 #13 03공동체재생:주민이 주도하는 지역재생을 실현한다 다시세운시민협의회 운영: 주민협의체, 문화예술인, 기술장인, 사회적경제조직,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자립적 주민조직 활력프로그램운영: 시민대학, 청소년 대안학교, 세운도제사업 등 운영 #14 세운상가가 서울의 4차 산업혁명을 이끌어 갈 창의제조산업의 혁신지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된다 #15 SEOUL20 잘 생겼다 ! 다시·세운 서울에 나타난 20곳의 잘~생긴 New Hot Place! 이 중 Center를 뽑아라! 투표일정 2017.9.27.(수)~10.23(월) 당첨자발표 10.25(수) 사이트(www.seoul20.com)
Source: 다시·세운 프로젝트 도시재생으로 다시 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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