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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 스타트업 ‘우비크’, 이륜차 전용 블랙박스·스마트 거치대 개발에 박차

2017-09-15 - NEWSWIRE
대구경북 스타트업 ‘우비크’, 이륜차 전용 블랙박스·스마트 거치대 개발에 박차

대구경북 스타트업 ‘우비크’, 이륜차 전용 블랙박스·스마트 거치대 개발에 박차

우비크(OOBIK, 대표 최준혁)가 이륜차 전용 블랙박스, 스마트폰 거치대를 개발해 2018년 1월 출시할 예정이다. 우비크가 개발 중인 이륜차 전용 블랙박스는 현재 대용으로 사용되고 있는 액션캠과 달리 10시간 가량 연속 녹화가 가능해 장시간 라이딩에도 유용하다. 또 고사양 액션캠과 동일한 CPU 프로세서를 적용하여 주행시에도 선명한 영상 화질을 제공한다. 거치대에서 분리시…
Source: 대구경북 스타트업 ‘우비크’, 이륜차 전용 블랙박스·스마트 거치대 개발에 박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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