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철 거리’에 선 누나 “동생 숨결 느껴져” – 한국일보

한국일보’박종철 거리’에 선 누나 “동생 숨결 느껴져”한국일보… “아, 피맺힌 그 기다림도 헛된 꿈이 아니었으리. 그날이 오면, 그날이 오면.” 13일 오후 서울 관악구 대학로 5길. 고(故) 박종철 열사를 기억하는 박 열사 생전의 지인들과 지역주민, 정치인 등 약 400명의 시민들이 박 열사가 생전에 좋아했다는 ‘그날이 오면 …기억의 저편에서… 다시 살아난 ‘짧았던 그 젊음’동아일보고(故) 박종철 열사 31주기…되돌아보는 그의 일생국민일보영화 ‘1987’ 인기에 박종철 추모 분위기도 ‘열기’머니투데이연합뉴스 -채널A -YTN -천지일보전체뉴스 22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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