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주원 “주성영에게 비자금 자료 줬지만 DJ라고 못 박진 않았다” – 중앙일보

중앙일보박주원 “주성영에게 비자금 자료 줬지만 DJ라고 못 박진 않았다”중앙일보박주원 국민의당 최고위원이 13일 ‘김대중 전 대통령(DJ)이 100억원짜리 양도성예금증서(CD)로 비자금을 조성했다’는 의혹 관련 자료를 주성영 전 한나라당 의원에게 건넸다고 일부 시인했다. 하지만 “DJ라고 못 박진 않았다”는 취지의 주장을 했다. “당시 현대서 …전달 인정…“DJ 측근 자료라고 들었다”KBS뉴스안철수 “박주원, 최고위원 사퇴거부? 본인이 결정할 문제 아냐”한국일보’DJ의혹제보’ 논란 박주원·주성영 진실공방 격화YTN머니투데이전체뉴스 85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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