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소상공인전용 중금리 연6.46% 보증상품 출시

# 중구에서 10년째 의류업을 운영 중인 A씨. 그간의 착실한 상환이력에도 불구하고 신용등급이 7등급인 A씨에게는 신용등급 위주의 대출기관 평가는 넘기 어려운 장벽이다. 결국 A씨가 기댈 곳은 카드론이나 제2금융권의 고금리 시장이다. 서울시와 서울신용보증재단(이사장 강진섭)은 이처럼 신용등급 때문에 은행권(제1금융권) 대출이 어려워 저축은행이나 대부업체에서 고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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