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공공근로 일자리 5,069개 이달 모집

내년 1월 10일부터 6월 30일까지 공공근로 사업이 시행된다. 사진은 DDP 글로벌기업 채용박람회 현장 사진 서울시와 25개 자치구가 2018년 상반기 공공근로사업에 참여할 시민 5,069명을 이 달 모집한다. 서울시 2018년 상반기 공공근로 사업은 2018년 1월 10일부터 6월 30일까지 약 6개월 간 진행된다. 선발된 인원은 1일 6시간 이내, 주 5일간 서울시 본청과 사업소, 자치구 사업현장에서 근무하게 된다. 임금은 1일 6시간 근무 시 4만 6,000원, 식비 1일 5,000원으로 월 평균 약 150만원이다. 공공근로사업 신청자격은 사업개시일 현재 만 18세 이상, 실업자 또는 정기소득이 없는 일용근로자로서 구직등록을 한 사람, 행정기관 등에서 인정한 노숙인 등이다. 선발분야는 ▲장애인직업재활시설사업 ▲노숙인 보호 ▲공원환경정비사업 ▲금연구역지킴이 ▲동물 사육보조 및 환경정비 ▲서울도서관자료실 지원업무 ▲음악치료프로그램 운영 등이 있다. 신청은 오는 11월 28일까지 주소지 동주민센터로 하면 된다. 단, 자치구별 모집기간은 상이하므로 미리 체크해봐야 한다. 자세한 자격요건 및 제출서류, 신청방법 등은 서울시 및 25개 자치구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정진우 서울시 일자리정책담당관은 “공공근로사업은 생계가 어려운 취약계층을 위해 운영하고 있다”며 “지난해 대비 접수기간을 늘렸고 또한 근무기간도 최대한 연장해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문의 : 일자리정책담당관 02-2133-54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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