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급 4830원만 줘” “눈 펑펑 내리는 날 가디건만 입으라고…” – 한겨레

한겨레“시급 4830원만 줘” “눈 펑펑 내리는 날 가디건만 입으라고…”한겨레촛불청소년인권법제정연대는 13일 서울 종로구 흥사단 건물에서 ‘서울학생·청소년 인권침해 증언대회’를 열었다. 참석자들이 청소년 참정권 보장 등을 촉구하며 퍼포먼스를 벌이고 있다. “전단지 아르바이트 사장님은 제가 어리다는 이유로 갖가지 부당한 요구를 했 …익명으로, 마스크 쓰고 청소년들이 쏟아낸 인권침해 사례들머니투데이“노예처럼 살 수 없다”…서울 학생·청소년 인권침해 증언대회 열려국민일보전체뉴스 4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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