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포켓 속 163분 사투 “숨이 안 쉬어져요” “너무 추워요” – 중앙일보

중앙일보에어포켓 속 163분 사투 “숨이 안 쉬어져요” “너무 추워요”중앙일보지난 3일 인천 영흥도 인근 해역에서 침몰한 낚싯배 생존자가 해경에게 한 말이다. 그는 2시간43분의 사투 끝에 구조됐다. 인천 영흥도 낚싯배 사고 당시 ‘에어포켓’에 있던 생존자와 해경의 전화 녹취록이 공개됐다. 사고 지점을 파악 못해 신고자에게 계속 위치를 …더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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