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영하 변호사, 박근혜 전 대통령이 맡긴 수표 30억 다시 朴 계좌에 입금 – 아시아투데이

아시아투데이유영하 변호사, 박근혜 전 대통령이 맡긴 수표 30억 다시 朴 계좌에 입금아시아투데이박근혜 전 대통령(66·구속기소)이 자신의 변호인인 유영하 변호사에 관리를 맡겼던 수표 30억원을 돌려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13일 검찰에 따르면 박 전 대통령의 변호인 유 변호사는 1억원짜리 수표 30장을 박 전 대통령의 계좌에 입금했다. 전날 서울중앙지법은 …더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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