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가 껴안은 이용수 할머니 “독도새우 참 고소~하더라” – 허핑턴포스트

허핑턴포스트트럼프가 껴안은 이용수 할머니 “독도새우 참 고소~하더라”허핑턴포스트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국빈 만찬에 참석한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이용수(89) 할머니가 “독도 새우가 참 고소했다”며 자신의 참석에 반발하는 일본을 향해 “참견할 게 뭐가 있냐”고 돌직구를 날렸다. 이 할머니는 9일 <시비에스)(CBS) 라디오 ‘김현정의 뉴스 …외교부 “국빈만찬 메뉴·참석 대상 日 문제 제기 부적절”SBS뉴스전체뉴스 125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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