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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원 관리하던 주무관, 탈북자 정보 1건당 30만원에 팔아먹었다 – 국민일보

2017-09-16 - GOOGLE NEWS

하나원 관리하던 주무관, 탈북자 정보 1건당 30만원에 팔아먹었다 – 국민일보

국민일보하나원 관리하던 주무관, 탈북자 정보 1건당 30만원에 팔아먹었다국민일보탈북민 교육기관인 하나원을 관리하던 통일부 공무원이 6년 간 탈북자들의 개인정보를 브로커에 팔아넘긴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충격을 주고 있다. 15일 더불어민주당 박병성 의원실에 따르면 통일부 6급 공무원인 이모 주무관이 2010년부터 2015년까지 6년간 …통일부 직원, 탈북자 정보 팔고 총 1475만원 챙겨동아일보박병석 “통일부 직원이 탈북브로커에 탈북자 주소 팔아”연합뉴스통일부 직원이 탈북자 정보 넘기고 ‘뒷돈’YTN연합뉴스 (보도자료)전체뉴스 15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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