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아동청소년그룹홈협의회, 그룹홈 사회복지사 인권침해 중단 및 차별시정조치 마련 촉구 기자회견 실시

11일(월) 오후 2시 표주현 그룹홈 사회복지사가 보건복지부장관과 대구광역시장을 상대로 국가인권위원회에 차별과 인권침해에 대한 진정서를 제출한다. 이에 전국의 그룹홈 종사자 약 40명이 참석하여 함께 목소리를 높혔다. 표주현 사회복지사(이하 진정인)는 아동복지법 제52조에 근거하여 설립된 그룹홈에서 학대피해 아동 등 보호가 필요한 아동청소년들을 양육하고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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