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시장실] 서대문구 방문

박원순 서울시장은 9월25일 서대문구 이화52번가 청년몰을 현장방문 했다 박원순 서울시장은 9월25일 서대문구를 방문해 사업 진행 상황을 점검하고 주민 의견을 들었다. 열 번째 자치구 순회 현장방문이다. 박 시장은 앞서 서초구(7.19), 동작구(7.20), 도봉구(8.7), 은평구(8.9), 용산구(8.11), 금천구(8.14), 중랑구(8.16), 양천구(9.15), 강북구(9.18)를 차례로 방문했다. 서대문구에서는 ▲문화촌 어린이공원 ▲신촌 도시재생 시범사업 현장 ▲나라사랑채를 방문했다. 창작놀이센터에서 가진 신촌 청년 창업문화 사례 발표 및 간담회 박 시장은 홍제동 문화촌 어린이공원을 찾아 기존 공원을 확장해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놀 수 있는 ‘통합놀이터’로 조성해달라는 주민들 건의사항을 청취했다. 신촌 도시재생 시범사업 현장인 서울창업카페와 창작놀이센터, 청년몰(이화여대 앞 52번가)을 방문해 시설을 돌아보고 청년기업‧단체 등 활동을 직접 둘러보고 현황 등도 파악했다. 박원순 서울시장은 9월25일 서대문구 이화52번가 청년몰을 현장방문 했다 서울창업카페 신촌점은 시가 2016년 7월 보행통로 기능을 상실한 신촌 연세대 앞 지하보도에 창업카페(약 132㎡)와 문화예술인 창작놀이센터(약 236㎡)로 조성한 청년창업 활성화 공간이다. 운영은 연세대학교 창업지원단이 맡았다. 박 시장은 독립‧민주유공자와 유가족들을 위해 SH공사와 서대문구가 조성한 맞춤형 공공임대주택 ‘나라사랑채’도 방문했다. 현재 14세대 중 6세대가 입주 완료했으며 조만간 5세대가 추가 입주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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