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 부부 싸움 뒤 니코틴 원액 마셔··· 부인만 뒤늦게 숨져 경찰 수사 – 중앙일보

40대 부부 싸움 뒤 니코틴 원액 마셔··· 부인만 뒤늦게 숨져 경찰 수사중앙일보… 【대전=뉴시스】함형서 기자= 40대 부부가 말다툼 끝에 니코틴 원액을 함께 마셨지만 아내만 뒤늦게 숨지자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15일 충남서산경찰서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31일 오후 11시께 충남 서산시 태안군의 자신의 집에서 다툰 뒤 남편과 함께 니코틴 …더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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